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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예술인 - 대표인물






이매방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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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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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방(李梅芳) Lee Mae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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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
월일

bordercolor="white" bordercolordark="silver" bordercolorlight="gray"> align="left" style="line-height:120%; margin-left:10;">1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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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생  지

bordercolor="white" bordercolordark="silver" bordercolorlight="gray"> align="left" style="line-height:120%; margin-left:10;">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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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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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389의 3 정원빌리지 304호
(02-571-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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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line-height:150%;">학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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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목포공업학교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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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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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예술의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우봉 이매방은
어릴적 집에 목포의 권번장(券番長) 함국향이라는 기생이
세 들어 살아 자연스럽게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일곱살부터
6년간을 권번 기생들 틈에 끼여 입춤 등 전통 춤의 기본을
깨쳤다. 집안에는 가무를 즐기는 부모가 있었고 어릴적 스승
이대조는 권번에서 기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이었다.그러나
그때의 춤은 재롱에 가까웠다. 소학교 때부터 ‘춤추는
머시마’로 불리던 그가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게 된 것은
열두살 때 배구자 무용단의 공연을 구경하면서부터 우연히
그의 재주가 눈에 띄어 무대에 오른 이후 임방울과 인연을
맺어 전국을 누비며 춤판을 벌였다.
뼈를 깎는 노력과
불같은 열정으로 그는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과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가 됐다.  
   여성적인
미를 기반으로 한 춤을 추는 그는 젊은 시절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만난 미남 경극배우 매란방(梅蘭芳)의 이름을 따 ‘매방’이란
예명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는“한국춤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정중동(靜中動)’이야. 여자같은 요염함과 애절함,슬픔과
원통함이 정(靜)이고,남성적인 박력을 통해 발산하는 것은
동(動)이지.‘동’을 기본으로 하는 서양춤은 천만가지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는 우리춤을 못 따라가.”라고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무용의 제 맛은 ‘곰삭은 춤’에 있다고
말하면서 “젊은 한국무용가들이 창작을 할 때도 한국춤의
원형과 기본을 버려선 안된다”고 후배 무용인들에게 충고하기도
한다.
한국 무용계를 이끌어가는 대가들 중 상당수가
그의 춤을 전수받은 제자들이다.‘살풀이춤’은 안춘자,
홍금산, 이길주 등이 이수했고 ‘승무’는 신재자, 임이조,
양종승, 김호동, 박종필, 김지립 등이 맥을 이었다.‘승무’와
‘살풀이춤’을 동시에 이수한 제자는 송수남, 오미자,
박소림, 김진홍, 채상묵, 송재섭, 최창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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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및 상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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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임방울선생 명인명창대회 「승무」출연

81년 우봉전통무용보존회 대표(현)
8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현)
88년 88서울올림픽기념무용제 공연

90년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살풀이춤)예능보유자 지정(현)

92년 프랑스 바르셀로나올림픽개막축전 공연
(상) 예술문화대상,
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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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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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방자서전'

 


 




[전체 10] 오늘: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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