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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연구소는

유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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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길

목포의 예술인

사진으로보는 목포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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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코너는 흘러간 목포 옛 추억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관련사진자료을 제공하시고자 분은 관리자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 유달산 우체국

목포우체국[2526]

80년대 초 오거리 풍경. 평화극장이 없어지기 전 사진이다. 소방사이렌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오거리[2878]

일제시대 고하도 전경

옛 고하도 풍경[2118]

현 영해동 일대 전경

영정[2260]

매립되기전 역 주변 전경. 옆 앞뒤로 바닷물이 들어와 있다.

역주변[2739]

일본어로

앵정유곽[2336]

일제는 은행을 세운 순서대로 번호를 매겼다. 이 건물은 18번째 생긴 은행으로 십팔은행이라 하였고 현재 만호동 영란회집 주차장이 본 건물이 있던 자리이다.

십팔은행[1961]

일본인 거류지에는 일본인과 그 자녀들을 교육하기 위한 심상소학교가 있었다. 현 유달초등학교.

심상소학교[2092]

송도신사에서 개항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모습.

신사(개항35주년 기념식)[2043]

식산은행

식산은행[1912]

똥섬이라고 불리우던 현재 동명동 언덕은 일제가 세운 신사가 있던 곳이었다.

송도신사[1855]

영해동에서 옛 대한통운 자리로 가는 길의 일제시대 야경

상반정[2032]

상무관

상무관[1979]

영사직원들이 천황사진을 안치했던 곳. 외부벽 뿐만 아니라 문조차도 석재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특이한 양식을 가진 석곽으로 1996년 일제잔재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철거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현재 일본에도 봉안전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서 만약 이 건물이 남아있었다면 일제침략의 중요한 자료이자 증거로 사용되었을 것이다.

봉안전[2009]

일제시기 본정통(현 대의동) 거리 부근. 멀리 노적봉과 일본영사관(현 목포문화원)건물이 보인다.

본정통-일본인 거리[2681]

개장 당시 중앙공설시장 전경

초창기 중앙공설시장[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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