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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ubject]

바람직한 식생활(건강)

[2004-03-06 11:00:05]

작성자

서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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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32개의 이를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 어금니가 20개로 전체 이 가운데 60%를 차지한다. 이것이 바로 곡물을 씹어 먹는 이다.


지난 74년 발표된 <미국인의 식생활 지침>에도 곡물을 많이 먹는 나라의 국민이 건강하다고 되어 있다. 곡물 가운데서도 특히 껍질 쪽에 훌륭한 섬유질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먹기는 좀 거칠지만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앞니는 8개로 전체의 4분의 1인데, 이곳이 야채나 과일을 끊어 먹으라는 이다. 야채와 과일은 살찌는 단백질이나 기름기는 없고 10%의 탄수화물과 좋은 물이 90%이며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 식품이므로 매일 3가지 이상의 황록색 야채를 먹는 것이 좋다.


또 송곳니는 4개로 약 12%인데, 이곳이 고기를 끊어 먹으라는 이다. 그런데 고기는 부위에 따라서 영양 가치가 다르다. 소를 예를 들면 머리와 배와 다리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영양 가치가 다른데 소 한 마리를 통째로 먹을 수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멸치는 가장 훌륭한 고기이다. 따라서 도시락 반찬에는 햄이나 소시지 대신 멸치 볶음이 좋을 것 같다.


단백질 섭취는 콩에서 얻는 것이 가장 좋다. 콩으로 만든 것 가운데서도 두부는 95%가 그대로 흡수되며 청국장은 90%, 된장은 85%, 밥에 콩을 섞어 먹으면 65% 흡수된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것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이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훌륭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비지로 빠져나간다는 것이기 때문에 비지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으면 좋다. 그런데 어른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콩만 주면 키가 안 크기 때문에 한참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기를 다소 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보통 크기의 어른 여자의 한줌이 약 100g인데 이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는데, 곰탕에 들어가는 고기 4~5점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질소가 생기고 이것은 암모니아와 요소로 만들어지는데 암모니아는 혈당과 혈압을 높이고 요소는 T림프구의 기능을 약화시켜 암을 걸리게 할 확률이 높다. 우리 민족은 동양에서도 유독 쇠고기를 즐기는 민족이다. 인도는 쇠고기를 먹지 않고 중국은 돼지고기를 좋아하며 일본을 생선을 즐기는 편이다. 우리나라는 많은 소들을 먹일만한 넓은 풀밭이 없어 울타리 안에 가두어 키우는데 여기에다 미국에서 수입한 농약으로 절여진 옥수수와 중국에서 수입한 건초를 먹이기 때문에 좋을 리가 없다.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미역이나 김, 다시마 등 해조류는 건강식품 중의 대왕이기 때문에 매 밥상마다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이 좋다.


*서한태 -의학박사, 목포환경과건강 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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